이곳에 들어오는 사람은 경수, 허군, 로도스, 한솔로, 총 네 명으로 접수했다. 그리고 블로그 주소를 옮겨볼까 한다. 좀 자리잡히면 이들 네 사람에게는 주소 통보하겠삼. 모두들 굿 럭!

 

 

 

당신들이 누군지, 오늘 좀 궁금해졌다.

그래서 호스팅업체에서 제공하는 전송량 통계를 살펴보았는데, 화들짝 놀랐다. 맥락 없이 읽으면 뻘소리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올리고 있는 이곳에 들어오는, 내가 알지 못하는 당신들은 과연 누구인가. 물론 알고 있다. 호스팅업체에 내 돈 내고 블로그 만들었지만, 인터넷은 퍼블릭한 공간이라는 것. 로봇들도 침투할 것이고, 검색엔진을 통해서도 들어올 거라는 것. 그렇지만 부탁한다. 쪽글로 고백 좀 해줘라. 당신이 누군지. 인사 좀 하고 살자.